그렇게도 살수있나보당

러브인아시아보고나서 참  산다는게먼지… 그 껌둥방글라 시끼어디가좋다고 저렇게 애셋이나낳고  시가친척까지 줄줄이불려들여  모시고살까? 착하긴한데 맹하군 요새한국여자가아니야  모르지 워낙어린나이에 첫남자가 갸여서,,,한번 준정이 깊고 진해서 그게다인줄알고 지고지순하게  순종하며사는건지도….  암튼 쓸쓸하당 표정이그런거냐 아님  성격이그런거냐 티비화면에서 그다지  맘속에서 우러나는 즐거움이라던가 기쁨이 별로보이질않던데….  개슴츠레눈뜨고 순진한 한국여자 잘구어삶았군  검둥 방글라시끼 출세햇넹 조선에서 ㅋㅋ  그여자 동서(큰형수) 가 울면서 한말이있지 너가 와서 행복하다고  고맙다고 ㅋ 알긴아나보군  그여자가 얼마나 박박기며 희생하며 지들가족 보살피는지 알긴알어 ㅋㅋ  같은여자라서 말은않통해도 느낌은 통하나보군ㅋ  아하 글고 국적취득이 조선은 이렇게쉽구나  한마리들어오면 열댓마리 우루르 개때처럼 몰려와서 살수도있는 나라 ㅋㅋ 어이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