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 제 선생! 國家安危 가 대단히 위태롭소.

그라 제 선생 !
국가안위가 위험해 처한 걸 이젠, 알~제 !

뜨면 보일 것이요, 잠자면 안 보일 것이니
참‘이라 할지라도,
하시라도 불리하다 싶으면, 뒤집고 덧씌우는,잔인한 공격성
책임 회피에
좌익사상(左翼思想)에 찌든, 위장달인(僞裝達人)의 무리들
잔인무도(殘忍無道)함에는 당해보지 않으면 모를 것인 즉.

숭‘ 쓰며 뒤통수치는
음흉(陰凶)한 공산육갑(共産六甲)이란 것이
짱꼴라‘ 쪽발이처럼, 음험하고 음습하며, 흉물스럽게 날선 칼날 숨기고
오무 라이스 전법(戰法)이 전문인 걸, 이젠 잘‘ 알 ~ 제.

청(靑)타령 홍(紅)타령 눈물 꼬물 짜는, 신세타령의 동정심에
슬며시 안방까지 차지하는 걸, 이젠 잘‘ 알~제.

붉은 뿌리에 붉은 씨를 뿌린, 공산육갑 읊은 자들의
공통점이란 것이, 연일 개혁 혁명이란 이름으로
민족과 국민을 다함께, 궁민(窮民)으로 추락시키고
그것도 부족타 하여
증오의 화신(化神)으로 변신 코, 양의 탈을 뒤집어쓰니.

포악성이 극에 이르매
피도 눈물도 인성(人性)도 버린 자들이
공산혁명 목표지향(目標指向) 점을 향하여
어디에 두고, 물꼬를 틀고 있음을,이젠 잘‘ 알 것~제.

그라~ 제‘ 선생 !

그 들이, 기습전(奇襲戰)을 능사로 하며
밤이면 안면(顔面)몰수와 꼭갱이‘ 죽창(竹槍) 들고 재산몰수하고
살인 방화 강간을 재미삼아 놀이하듯 하고도
진보색채(進步色彩)의 식자(識者)라고 자처들 한 지
벌써 60년 세월 ~ 이젠, 잘‘ 알~제, 그날의 악몽들을.

그건 아니, 랑 ~ 깨‘ 발뺌하지만,
지금의 조짐이그날과 같아서, 뒤집고 덮어씌우고도 부족타 하고
이젠핵‘무기를 손에 쥐고 춤추며 옹호하고 있음이
그들만의 전야제를 방불케 한, 꼴‘~아지 들이
사자(死者)밥을 놓고 굿‘판을 벌리고 있지를 아니한 가.

우리민족끼리 민주 자주평화 통일 세력으로 포장하고
비판한 보수 자유세력에 대하여, 얼~척 없게도
구시대 냉전물이라고 몰아 부친 엄존(儼存)한 현실이.

토방을 넘고 문턱 까지 넘어 양다리 걸친
붉은 물결이 춤추는 너울이야 말로
전쟁 광의 부추김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할 수가있단 말일 까.

국민들에겐, 사활(死活)이 걸리는, 냉엄(冷嚴)한 현실인 걸
이젠 잘‘ 알~제.

그라~제‘ 선생 !

마음은 도구와 같아서, 쓰임 세(勢)에 따라 행동반경이 달리한 것이니
분명하고 확실하다고 하는 것이.

공산혁명은,
대 재앙(災殃)이요, 민족 도살(屠殺)의 비극적 시발점이니
어떤 희생을 각오하고라도.

국가안위(國家安危)가 위험에 처하고 있는 현실 앞에
민족을 구하고, 다수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선.

이것만큼은, 막아야 할 것임을, 이젠, 너무나 잘‘ 알 것~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