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산점은 부활되어야 마땅하다.

여성부 출범이후 맨처음 한일이 군대 가산점 폐지였다. 이로인한 결과물은 남성실직 증가라는 것이다.

1.남성의 3년 군대 생활은 보상받아 마땅하다. 그런데,한국이라는 나라는 군대 3년에 대한 보상을 박탈하였다. 국방부에서 군대 가산점 부활에 대해서 시민단체와 협의를 했다고 한다. 시민단체 왈:장애인과 여성때문에 군대 가산점 부활은 어렵단다. 나는 국방부가 남성의 생사여탈권에 대해서 시민단체와 협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 군대 3년은 고생여하를 떠나서 청춘탕진이라는 것이다. 이상적으로는 군대를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지만 군대를 없앤다는 것은 자살행위이다. 군대가 없어지지도 않고 군대는 마땅히 한국의 최후보루역할을 한다.그러면,어떠한 형태로든 군대3년 세월탕진에 대한 보상은 받아야마땅할 것이다.

2.군대 가산점 폐지로 여성의 취업 인구는 1천만으로 불어났다. 이로인한 결과물은 가정이 형성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성에게 있어서 직장이라고 하는 것은 선택이라는 것이다. 여성은 가정과 육아출산에 맞게 설계되어있다. 남성은 활동적이고 능동적이며 공격적이다. 비즈니스에 맞게 설계되어있다. 그런데,남성 직장을 여성들이 다 빼앗은 결과 가장중요한 점은 가정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성은 취업결과 더 돈을 벌고 싶기 때문에 결혼을 하지 않는다. 이러니 국가사회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다는 것이다. 이래서 이혼률은 세계최고가 되었고 저출산도 세계최고가 되었다. 나는 불편부당한 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의아하기만 하다. 김대중씨는 여성부창건,이로인한 군대가산점 폐지,가정불형성,이혼률세계최고,저출산 세계최고의 책임을 져야 한다.

3.결론적으로 군대 가산점을 부활해서 한국남성의 3년 국가보국의 댓가를 받아야 마땅하고 직장을 통해서 결혼과 가정을 꾸려야 한다. 그래야 국가가 제 역할을 할 수있다. 나는 감히 한국의 5천만국민께 상식적이긴 하지만 군대 가산점은 부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