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으로 북한체제에 압박가해야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의 방북으로 130여일동안 억류된 유씨는 풀려나우리의 품에 안겼다. 개성공단 숙소관리업무를 하다가 북한체제를 헐뜯고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해당법에 저촉하는 엄중한 행위를 감행했다고  유씨를 붙잡아놨던 북한은 추방형식으로 유씨를 석방시켜줬는데..어떤 요구를 들어줬을지는 모르겠지만 북한의 치졸함에 다시한번 화가치민다.말한마디 잘못한죄(?)로 백여일을 가두어놓고도  더욱 당당한 기색이니몇달전 오징어배 연안호800 선원들의 석방을 기대하는것 또한더욱 힘든일이 되어버린것 같다. 오징어배는 체제를 비난한것도 북측 경계선을 일부러 넘은것도 아니고기계의 고장으로 잠시 경계선을 넘었을뿐인데.. 납포된 선장과 선원들은돌아오지 못한 이 현실이 얼마나 답답하고 불안할까..유성진씨와 같이 석방되었으면 좋았겠지만.. 정부도 국제체제와의 공조하에 북한을 압박하고 제재를 가해서라도 이사태를해결하길 바라며북한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선원들도 즉각 석방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