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 국제인권 위원회

**중국심양.제2감옥 한국인 죄소자의 뇌경색

국제 .인권위원회진정서
국제 법 체제 인권을 이끄는 법무부 장관님

2007년4월7일 한죄수의 죽음 앞에서서
2006년11월경.박모씨.62세 이제는 목숨;이.희망과 가망없는 죽음많이 기다리는 상황이람니다
육체 머리 등,8군대 뇌신경 마비로 감옥네 병원에서 치로 하던 도중이였는대
이젠 감옥병원에서 치로할수없다는 결단과 치로중단되상퇴

참여정부 대통령께서 전세계 .각국나라 의 국제 법.국외법.:인권 분야를
선포하여떤게 수개월이지나버린지도 괘오래되여읍니다
현제 중국심양 제 2감옥한국인 죄소자현제상황을 알려드림니다

한국의 죄수들은 고생이없고 편안한 생활 터전는 쥐어주었다
외냐면 가벼운 형을받고 고생 없고 배부르고 등 따시고 할. 말들은 다할수 있는
자유민주 국가에서 얼마든지 할수있는 대한민국의 죄수들이 뉴려야 하고 그나 마
이것은 감옥소가 아니라 별지의 세계 속에서 오만가지 뉴리는 자유 민주 시민답사 이며

또 가벼운 형벌을받고 나오면 또 다시 그 범죄를 저질러 질것이고
수감자 출소하여 공소시호 까지만 천사 같은 마음가졌다가 그시기 끝나고 보면
또 그 마음은 악으로 돌변한다 왜 * 형 별이 가 볍끼 때문이다
먼 타국 .외국의 법을 따른다면 이렇게 편안한 생활은 없을것이다

현제 중국심양제 2감옥소 내부 감독 생활을 고소:고발 한다
제2감옥소 내부관리 감부들 특히 한국인 간부들이 이접한 곳이다
비리 와.부페 죄수들 강제 중노동 하루 17시간 노동의 댔가는 착취로 일삼는 관리감독
한국인 제소자들 문화.언어. 소통으로 인권 밖탈 중노동에 배곱은 식생활 위급 쌍왕….
페 병에걸려 사형수의 자연사가 되기를 바라는감옥소 감부들과 :
댄한민국 한국정부법무부 와.중국 정부는 손놓고 구경만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