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미아에 붙어사는 종좌들

 
북한 김정일의 건강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는 소문이 날로 확산되고 있다. 요즘 북한에서 김정운에 대한 후계자 지명 사전작업과 무관하지 않다. 김정일의 건강이 악화되어 후계자 선정작업을 다그칠 가능성이 충분이 있다. 더욱이 무속인 심진송은 김정일의 8~11월 중 사망설을 예언하였다. 김정일의 건강이상은 북한주민들속에서 급속도 펴져 사회적 불안을 확대시키고 있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사전작업이 바로 김정운의 후계자관련 당, 군, 정의 각종 행사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제 북한은 점점 붕괴의 수렁에 점점 깊이 빠져들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남한이다. 북한은 노동신문 등 언론매체들을 통해 “반이명박 투쟁”에 종북좌파들이 “총궐기” 할 것을 선동하고 있다. 종북좌파들은 노 전대통령의 죽음을 정치“상품”화하여 김정일집단의 핵실험과 미사일광란에 합세하며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고 평화통일을 원한다면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과연 모른단 말인가? 불안한 남북한 정세에 갈등과 분열을 조장시키는 행동을 중시하라! 종북좌파들은 언제까지 김정일집단의 둘러리가 될건가! 더 이상 북한민중의 적이 되는 행동을 중단하고 건전한 이성과 상식을 가진 진정한 진보가 되라! 북한민중은 당신들이 김정일집단에 동조동근 했던 모든 일들이 기억하고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