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 국민과 국가와 민생을 말아 먹는 민주당!!!

 국정과 국민과 국가와 민생을 말아 먹는 민주당!!!

오늘이 국회에서 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새로운 처리를 해야 하는 마지막 시한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민주당을 필두로 해서 민자가 들어가는 쳐다보고 싶지도 않은 좌파 야당들은 마치 ‘어차피 정치적 합의는 원하는 바가 아니었다’는 심산인 것을 보여주듯이 아직까지 시원하게 국민들의 가슴을 쓸어내려주는 합의안에 대한 소식은 없습니다.

다만 선진당이 ‘더 이상 지체하여 국회의 할 일을 방기하면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라며 국회로 돌아 온 것은 박수를 칠만한 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비록 캐스팅 보트의 역할을 하는 선진당이지만 말 그대로 여와 야가 정치적 대립을 할 때에 중간지대에서 정말 국민을 위한 것은 ‘국회로 가는 것’임을 몸소 보여준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철학’에 선진당과 이회창 총재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민주당 등 좌파 야당들과 좌파 시민단체들은 아직도 왜곡 선전선동, 억지부리기, 국민 등쳐먹기, 국민 기만하기, 온리 서울광장에서 과격하게 투쟁하기, 국회는 있으나 마나 한 기관으로 전락시키기 등에 앞장서며 그저 ‘일하지 말고 주는 돈이나 받아 먹기’식으로 오늘도 국정과 민생을 외면한 채 정치적 구호만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하는데 이들의 이런 망동을 보노라면 이들이 정말 수권정당이 될 자격이나 갖추고 있을까 싶습니다.

백번을 양보하여 엠비정부와 여당이 좀 잘못을 한다고 하여도 이렇듯 국민과 민생, 나아가 국정을 농단하고 발목을 잡는 당이라면 그 당이 과연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까요? 하다 못해 ‘떡볶이 비방’까지 하면서 국가원수를 저질적으로 농락하고 오늘도 말뿐인 정쟁만 일삼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지난 10년 세월을 집권했다니 기가 막힐 뿐입니다. 자신들도 집권의 경험이 있다면 당연히 민생법안에 대해선 정치적 입지가 설령 좁아지고 여당을 따라간다는 평가를 들어도 국민을 위해선 과감한 자기희생이 필요한 것인데 이들에게선 국정과 국민과 국가와 민생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단 한군데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비정규직 법안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300인 미만 기업에 비정규직에 대한 사용기한을 1년이 되었든 2년이 되었든, 아니면 6개월이 되었든 이 모든 문제는 국회에 들어와 머리를 맞대고 서로 협의하고 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제안한 안에서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고 국회 로비에서 머리에 띄 두르고 농성이나 하면 과연 많은 비정규직에 종사하는 분들의 안위가 지켜질까요? 물론 다들 지적을 하듯이 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근본적인 손질은 필요합니다. 다만, 한국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미국과 같은 경제력을 가질 수 없는 일이고, 하루아침에 갑자기 예산이 남아돌아 모든 국민들이 다들 외국여행이나 즐기면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는 것처럼 모든 일에는 스텝바이스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입장을 감안하여 서로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합의를 도출하여 장차 많은 분들이 정규직화 되는데에 일조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 대안을 가진 야당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비정규직 법안은 지금의 민주당이 열린우리당이라는 이름으로 집권을 하고 있을 당시인 2007월에 시행된 법안입니다. 지금 극렬하게 투쟁하며 엄청난 세비는 꼬박 꼬박 받아먹으면서 국회는 들어 오지 않는 민주당 의원들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자기들이 만든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여당이 야당이 되면 자세가 이렇게나 변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그럼 자신들이 여당일 때에 과감하게 비정규직 법안을 확실하게 손질하여 또 다시누군가가 손질하지 못하도록 못을 박아 놨다면 부당해고에 대한 걱정도 없애고 지금처럼 국회가, 국회의원이 나라에 쓸데 없는 흉물처럼 손가락질을 받는 현상은 막을 수 있었던 것 아닌가요?

모든 일에 엠비악법이니 뭐니 하면서 국정 국민 국가 민생에 대한 발목을 잡고 극렬한 정치적 투쟁만 일삼는 민주당 등 좌파 야당들의 행태는 그 소재와 현상이 불분명한 엠비악법보다 더 악행임을 그들은 알아야 합니다. 국민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고 증명하는 정치인과 공당을 좋아하고 그런 정당을 수권정당으로 볼 것입니다. 일생에 단 한 번도 도움이 되지 않는 지긋 지긋한 당과 그 당의 사람들….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진정으로 민생을, 국가를, 국정을, 국민을 생각하길 바랍니다.

하긴 대통령께서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하니 또 다시 ‘낙인찍기’ 전법으로 ‘4대강 살리기’가 생태를 죽이네 뭐네 하면서 또 다시 국민기만 전술로 나오고 있는 ‘발 빠른’저들의 모습을 보면 저들이 언제나 철이 들지 아득하기만 합니다. 저들은 그런 말을 하면서 왜 환경을 망치고 있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살까요? 따지고 들자면 아파트 등 공동주택도 역시 환경을 파괴한 주택이 아니던가요? 그들이 진정으로 환경을 생각한다면 그런 호사스러운 곳에서 어여 떠나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토굴이나 움막 등을 짖고 ‘친환경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들은 여전히 국민을 기만하면서 말이 되지 않는 소리를 과거 좌파정권 10년 동안 배부르고 등따셨던 ‘과거지향적’  좌파 시민단체들과 함께 ‘국민여러분, 늑대가 오고 있어요’ 하는 늑대소년의 거짓된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야 망하든 말든 여전히 배부르고 등따신 귀족의 신분으로 말이지요…..

장국영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