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론을 의식한 민주당 ?

경제위기와  국민여론을 의식한듯 민주당의 원천봉쇄 실력저지 없이 예산안이 한나라당과 선진당의 합작으로  전격 처리되었다 한다.경제위기와  국민여론을 의식한듯 민주당의 원천봉쇄 실력저지 없이 예산안이 한나라당과 선진당의 합작으로  전격 처리되었다 한다여야간 예산 심사 파행의 뇌관이 됐던 4대강 정비사업과 포항 관련 예산은 거의 감액 되지 않았다하니 다행이다.4대강 정비사업은 대운하를 떠나 반드시 해야할 국가적 과제로 호남 경남 주민들의 숙원이기도 하기에 민주당도 끝까지 반대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낙동강이 똥물이란거 민주당 의원들이 더 잘 알것이다.남북협력기금은 전년도 기금이  1조 천억이 남아있고 어려운경제에 기금을 쌓아놓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으로 3천억을삭감한데 대해서는 잘한일이라 본다,사실상 여당 단독이지만 야당도 원천봉쇄를 하지 않은것은 그만큼 국민의 눈초리가 따가왔을 것이다.민주연대등,골수 좌파 지지자들을 의식해 민주당의 눈가리고 아옹하는 연기가 못마땅하지만 ,몸싸움없이 예산안의 통과는 한나라당에도 모처럼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