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말 똑바로 하게 신라는 외세를 끌여들이지 않았다.

광해,난 신라는 외세를 끌여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신라가 외세를 끌여들였다니 대체 무슨 말이냐?

나당연합 맺은 것을 외세를 끌여들인 것으로 오해를 한 것은 아닌가?

나당연합 이전에 이미 당은 고구려와 전쟁을 치렀다.
이는 당나라를 고구려가 적국으로 끌여들였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난 백제가 왜적을 끌여들이고, 고구려가 말갈과 당을 끌여들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 생각이 잘 못 되었나?

더구나 나당연합은왜-백제-말갈-고구려 연합에 완전포위된 신라가
고구려를 찾아가서 동맹을 맺기를 청하였는데 고구려가 내쫓아서
부득이 이미 이 한반도에서 전쟁의 한 당사자로서 참여하고 있던 당과
나당연합을 맺게 된 것이 아니든가?

이것이 어찌 당을 끌여들인 것인가?
고구려연합에 의하여 강제된 연합이지!

그리고 그 때는 당은 외세(민족의 적)가 아니라 고구려의 적일 뿐이었다.
우리민족이 형성되기 이전으로 삼국은 수백년간을 백여차례나
상쟁을 하며 적개심을 쌓아갔던 그 시절에 무슨 민족이 있었나

혈통의식이라고 해봐야 씨족이나 부족내의 유대감으로 작용한 정도이고,
최대한으로 잡아도 한 국가의 범위를 넘지않는 한도 내에서의 부족연맹정도였을 뿐인데,삼국의 울타리를 뛰어넘는 동질성은 같은 민족의식은 당시에는
존재치 않았다.

그리고 민족이 없었는데, 무슨 외세가 존재했겠나?
당시의 당은 외세가 아니라 고구려의 적일 뿐이었고,
신라에게는 (물론 삼국공통으로) 선진문물을 전해주어서
국가체제를 돈독히 해주는 친선국가였다.

그래서 당과의 교역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대당 교역의 통로였던
당항성을 삼국이 서로 차지하기 위하여 서로 싸운 것이 아니었든가?

당시의 당이 외세였다는 말은 당치 않은 말임을 알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