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진영의 사랑이야기 책으로 출판

고 장진영씨의 남편 김영균씨가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했다고 합니다.
아내와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집필작업을 했다고 하는 김영균씨.
저는 그의 사랑이 진실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간에서는 그가 입에 담기도 힘든 나쁜 것을 위해서 장진영씨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정말 사랑했기에 그랬다는게 그의 인터뷰에서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분명 많은 이들이 또다시 김영균씨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단지 장진영씨와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그리고 장진영씨의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책을 집필했다고 했습니다.
그의 진실된 마음이 또 다시 왜곡되어 추한 말들로 더럽혀 지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