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비난하면서 동북공정 비난하는 광해군.

정말 이해 안가는군.
그 당시 신라가 정의로왔다면,
왜 당나라를 쳐서 고구려 땅을 찾아오지 않았는가 ?

신라가 뒤에서 고구려를 쳤기에..
진퇴양난
결국 쉽게 무너진 것이 아닌가 ?

그런데 광해군은 신라의 이런 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입방아를 찧지 않고 있다.

신라의 공격이 오히려 정당했다는 입장이다.
광해군 말대로 한다면, 고조선,고구려로 이어지는
우리의 5천년 역사가, 대뜸 신라의 역사 2천년 역사로..
대폭 축소 되어 지는 것이다.

그런데 고구려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는 광해군이..
지금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는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다.

우리의 역사를 빼앗아 가는 중국 이라면서….
이상하게도 고구려 패망에 대해서는 잘 되었다는 입장이다.

신라의 고구려 공격, 즉 나당연합에 대해 박수 갈채를 보내고
있으니 말이다.

광해군의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 스럽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광해군의 정신을 이해하기 힘들다.

인정할 것은 하면서 넘어가야 하는데.
나당연합이 잘했다는 입장이고. 고구려 멸망이 잘 되었단은
주장이다.

즉, 나당연합. 신라가 뒤에서 고구려를 공격한 것에 대해…
어쩔수 없었다는 식의 논리로 모든 죄를 고구려에게 덮어 씌우니 말이다.

그 당시의 상황에서 신라가 충분히 당나라와 손을 잡을 수 있는 것이지만.
지금의 우리 입장에서는 받아 마땅한 매국노 짓인 것이다.

광해군은 그 시대 사람인가 ?
아니면 지금 시대의 사람인가 ?

우낀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