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제대한 예비역들한테 물어는 봤습니까???

우리나라 군 현실이 어떤지요…

본인은 참고로 이제 막 예비군을 벗어난 민방위1년차 올시다.

작통권환수때문에 말이 많은데….
제가 예비군들께 되물어보겠습니다.(예비군 1년차~8년차들께)

군시절 능력있고 좋았던 초급장교(소위~ 대위)가 많았습니까? 얼빵하고 무능하고 윗대가리 지휘관 눈치나 살살보는 간부가 많았습니까?
초급장교분들께 질문합니다. 영관급장교중 정말 후배들한테 인정받고 유능한 장교의 비율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답이 나오지 않나요?

저는 사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아무 개념없이 군을 비하하는 일부여성들,여성가족부에 대해서 꿀먹은 벙어리인 국방부 별님들의 무사안일주의를 보십시오. 어떻게 그들한테 나라의 안보를 맏길수 있다고 생가하십니까?
분명히 지들도 이것은 아닌데라고 알고있으면서도, 틀린것을 고치려 하지도 않는 그런 장군들이 태반인데 나라의 안보를 맏길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군의 두뇌인 지휘관들이 세태가 이러한데 특별히 나아질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작통권은 언젠가 반드시 받아야 할 우리의 권리지만, 아직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