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교수, 日총리 야스쿠니 신사 참배 중단 요구

미국에서도 일본 야스쿠니 참배에대한 인식이
대한민국과 중국과 견해들 같이 하는군./

야스쿠니 참배 반대국가는 2나라뿐이라더니..ㅋㅋ

일본은 전쟁에 패망하여 없어진 국가인데도
아직도 이것을 살려보려고 하지만 한계는 존재하는군./

친일하려는자들은……/

이미 없어진것들을
죽은 귀신들의 망령을 대신 떠든다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자들이 아닐까.
혼백이 정지된 정신세계에서 그 무었을 & #52287;고있는지./

신사고로 접근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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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일본 총리에 도전하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관방장관의 비밀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미국 내에서 제기됐다.

명문 프린스턴대학 우드로 윌슨 스쿨의 국제학 부교수인 게리 바스는 5일(현지시간)자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을 통해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의 위패가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가 한국과 중국에게는 물론 미국에도 불쾌한 곳이라면서 9월 퇴임을 앞둔 고이즈미 총리가 일본 종전기념일인 오는 15일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바스 부교수는 고이즈미 총리가 지난해 4월 방한 시 노무현 대통령과 갈등을 빚은 사례를 소개, 신사 참배가 중국은 물론 우방인 한국까지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고이즈미 총리가 신사 참배를 중단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전쟁희생자 추모시설 건설을 추진하거나 야스쿠니 신사에서 A급 전범들의 위패를 치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일본 내 영향력 있는 우파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것으로 아베 관방장관이 총리 선거를 앞두고 야스쿠니를 찾은 것도 같은 목적일 것이라면서 퇴임을 앞두고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는 입장인 고이즈미 총리가 입장을 바꾼다면 후임자에게도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길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일왕까지 A급 전범의 위패가 합사된 사실을 안 뒤 야스쿠니신사를 찾지 않았으며 야권에서도 총리의 참배에 반대하고 있는만큼 고이즈미 총리가 참배 중단을 할 수 있는 여건은 충분하다면서 참배 중단은 외교적으로 바람직하고 도덕적으로도 현명한 선택이자 그가 존경받는 정치가로 남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