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으로 싸우지 않는 방법★

요즘 사회가 남녀평등이다,역차별이다 말이 많고 시끄럽습니다.

세계정세도 혼란스럽고 나라경제는 휘청거리고 내부에는 정치 당끼리 나뉘어서

싸움질이고 게다가 지역갈등에 이제는 남자와 여자가 나뉘어서 싸움을 하니

이민자들을 이해할만도 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옛시대의 성역활이란

‘남자는 돈벌어오고 여자는 집안일만 잘하면 된다’라는 의식이 전통이였습니다.

하지만 현시대에서는 성역활이라는 개념이 허물어지는 느낌입니다.

‘남자도 돈벌고 가정일하고 여자도 돈벌고 가정일하고’

하지만 현시대의 성역활이 제대로 된 것 일까요?

어쩌면 필자는 유교적인 사상에서 못벗어난 보수적인 사람이라고 볼수도 있겠습

니다만, 성역활이란 男과女의 신체적이고 사고방식의 차이에서 나온 일종의 인간

의 문화라고 봅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세고 모질죠.. 그에 비해 여자는 마음

이 섬세하고 포용하는 마음이 남자에 비해서 강합니다. 단적인 예로 모성애가 있

습니다.

이에서 시작되는 성역활이란 무엇이냐하면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세기때문에 사

냥하고 밭가는데 더 용이합니다.여성의 성역활은 남자보다 여성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주로 집안일을 하게 됩니다. 여자는 남자가 가족을 위해서 거칠고 힘든일

을 하고 왔기때문에 존경과 격려를 합니다.여성은 남자가 밖에서 힘든일을 하고

온것을 알기때문에 집안일에 대해서 일체 여성의 몫으로 남겨두는거죠.

흔히 ‘내조’라고 불리우는 것을 하는 것이죠.

이러한 관점이 이 시대까지의 가장 이상적이고 보편적인 가정,혹은 성역활이자

남녀평등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시대에서는 민주주의,자본주의에 살면서

철저한 양성평등을 요구하는게 사실입니다.

철저한 양성평등과 성역활을 요구하는 것에서부터 지금 사회의 혼란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현시대는 남녀구분없이 능력주의인 사회라서 그런지 몰라도

옛시대서부터 이어온 성역활과 현시대의 철저한 양성평등,성역활등이

충돌하며 빗어진 참상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남자는 힘이 세고 모질기때문에 국방을 하는 것에 있어서 더 유리하다라는 것은

현제 남성만 병역의 의무를 지는 이유일 것이고.

여성은 옛 성역활에서의 추억이 남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당연시 여기고

그것 또한 성역활로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이른바 여성들이 주장하는 ┃철저한 양성평등┃, 균등하

고 평등한 성역활에서 이미 위배되는 부분이죠? 바로 이점에서 남성분들은 화를

내는 부분일 겁니다.

이와 맥을 같이하는 예로는 더치페이 생리휴과 등과맥을 같이 하죠?

여성분들의 입장에서는 20세기까지 여성의 삶은 늘 남성에게 종속되었고

탄압받았으며 천대받았던 역사에 대해서 억울하시기도 할겁니다.

이제는 남성이 유리한 고지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권리 등을 인정해주고

양보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사회 통념의 양성평등은 말그대로 ┃철저한 양성평등┃에 무개를 두는데요.

그것은 전혀 맞지않은 억지입니다. 성역활이 바로 잡혀야 양성평등이 이루어 집

니다.

진정한 양성평등은 남자는 남자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이고,여성은 여성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요즘의 남성과 여성들은 의무와 책임 그리고 권리에 대해서 사이비적이고

감정적이고 이기적인 행동경향을 보입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돕고 격려해주고 이해해주고 도와주고 존중해주면 양성평

등이라는 말은 자동 소멸되는데 서로 피혜의식에 사로잡혀서 헐뜯고 편중된 생각

을 하니 도무지 올바른 양성평등을 이룰 길이 없는 겁니다.

지금도 여성은 남성의 보호 아래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성은 남성을 존중해주고 존경해줘야 하고 남성은 유리한 생물학적 특

성상 여성을 배려해주고 사랑해줘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선행될때 남녀의 성역활, 양성평등이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ps: 본인도 남자이기 때문에 하소연 한마디 합니다.

여성들이 말하는 철저한 남녀평등은 국방의 의무도 같이 하는 것이고
3D업종에도 여성의 진출이 활발해야하며, 직업에서도 남녀평등이
이루어 져야하고 레이디 퍼스트라는 말은 구시대의 유물로 간직해야
하며 체벌의 양과 일과의양 힘든일의 정도까지 같아야 하며 모든 것은
양성이 평등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더치페이,생리휴가라는 말은 꺼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옛시대의 성역활과 현시대의 성역활의 범주를 왔다 갔다 하면서
여성에게 이득이 되는 범주만 끌어 모아서◆여성이 주장하는 양성평등◆
을 실현하기 위해 하는 행동은 이사회를 혼란스럽게 할 뿐입니다.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길 빌구요. 여성부 페미니스트의 국한된 이야기
이길 간절히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