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한국 연예인들

★요즘 무식한 방송인(연예인,개그맨,MC,리포터..등)들이 너무라는 말을 아주 잘못쓰고 있다

너무가 강조의 뜻인 줄 아는 무식한 방송인들~

강조 : 엄청.아주.대단히.무척.퍽…등등 있다.

너무(부사) : 적당하지 못하고 지나침…적당치 못하고 과하고 넘침라는 뜻.

결과가 잘못되었을 경우사용하고 너무 뒤에는 부정어가 와야 맞다.

무식한 방송인들아~

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홍수가 났다.
차를 너무 빨리 달려서 사고가 났다.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났다…

이렇게 결과가 잘못된 경우에 쓰는 부정어란 말이다. 무식한 방송인들아~

우리말 파괴범인 무식한 방송인들.

그리고 요즘 무식한 연예인들이 계속해서

너무 맛있다. 너무 잘한다. 너무 예쁘다..

심지어 너무 감사하다(?) 라는 둥

찢어진 입이라고 나오는데로 지껄이는 바람에 대부분 국민들이 너무를 강조인

줄로 착각해서 따라하고 있다.

제발 우리말 파괴하지마라. 무식한 연예인 개그맨들아~~

★또한가지..말끝마다 “같아요”라고 한다.

확실한 기정 사실 조차도 “같아요”라고 애매모호하게 말한다.

같아요(형용사) : 확실하지 않은 추측,예측할때 쓰는 말이다.

자신이 직접 행동한 확실한 사실(여행지에 도착..등) 조차도”온것 같아요”라고한다.

직접 먹어 보고도 “맛있는것 같아요”

빤히 보면서도 “예쁜것 같아요”

아프면서도 “아픈것 같아요”

재미있어 하면서도”재미있는것 같아요”….정말 통탄할 일이다.

나중엔 자기 아버지도 “아버지인것 같아요” 라고 할것이다.

★ 더욱 가관인것은 두가지를 동시에 하는 무식한 연예인들이 대부분이란 것.

– 너무 맛있는것 같아요.
– 너무 예쁜것 같아요.
– 너무 잘하는것 같아요.
– 심지어 너무 감사한것 같아요 (무식의 극치~)

제발 좀 정신차려라 무식한 방송인들아~

명색이 아나운서라는 작자들까지 이따위로 지껄이는 작태를 저지른다.

한심하다. 일본과 중국이 역사를 왜곡한다고 분노하지만

우리 스스로 우리말을 파괴하는 작태가 더 심각한 수준이다.

요즘 젊은이들이 쓰는 인터넷 용어도 한심하지만 방송에서

제일 많이 쓰야 하고 자주 쓰는 일상용어인 “너무” 와 “같아요”를

이렇게 왜곡,훼손하는데 앞장서는 방송인들~

할복이라도 권하고 싶다. 제발 정신 차려라~!!